6월 19일 부터 키운 아이인데.. 남들처럽 줄기가 단단해지질 않고 길게만 자라다가 혼자 쓰러져서 죽고만 있습니다 ㅜㅜ..지금은 하나 남은 줄기의 떡잎이 마지막 희망이구요 ㅜㅜ. 요며칠은 너무 더워서 말라죽을까 싶어 통풍은 적당하되 직사광선은 피할 수 있는 곳에 두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짐작가시는 문제점 있으신지요 선생님들??
빛을 안보이니까 콩나물이 되죠
조언 고맙습니다. 제대로 신경써봐야겠네요.
그리고 아무리 떡잎상태였어도 저렇게 두개 붙어서 나면 하나는 속아주셨어야했음...저러면 둘다 죽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