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한지 오래되지 않아 아직 어디 정착안하고 여러갤을 떠돌다가 이곳만이 그 누구도 건들지 않는 성지라 하여 와봤습니다. 바로 아래의 어떤 베충이글말곤 정말 클린합니다. 그저 순백의 글들뿐입니다. 디시에 이런 갤이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와 더러워진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이야. 앗...아아아디시라는 마굴속 한줄기 빛이 여기있습니다. 아 ㅁㅊ 기분이 상큼하다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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