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뿌리에 탈이 난 것 같으니, 엎어서 뿌리를 볼 것 같습니다. 멀쩡한 뿌리가 반 이상 있으면 분갈이 해주고 시원하고 바람 잘 드는데에 계속 둡니다.(흙이 한 마디 정도 마르면 저면관수) 늦가을이나 내년 봄까지도 싹이 안나고 가지가 마른다면 죽은 겁니다. 몇 달 야근이나 출장때문에 집 비워서 탈 날 때 저면관수 해보고, 안 되면 쓰는 방법입니다.
라난(115.143)2018-07-23 18:33
살때 분갈이해서 가져왔고..뿌리가 문제있나 확인해보니 이전에 뭉쳐있던 뿌리들이 분갈이한 흙으로 더이상 뻗어나가지 못하고 뭉쳐있길래...흙 다털에내고 새로 분갈이했습니다..ㅠㅠ
저라면... 뿌리에 탈이 난 것 같으니, 엎어서 뿌리를 볼 것 같습니다. 멀쩡한 뿌리가 반 이상 있으면 분갈이 해주고 시원하고 바람 잘 드는데에 계속 둡니다.(흙이 한 마디 정도 마르면 저면관수) 늦가을이나 내년 봄까지도 싹이 안나고 가지가 마른다면 죽은 겁니다. 몇 달 야근이나 출장때문에 집 비워서 탈 날 때 저면관수 해보고, 안 되면 쓰는 방법입니다.
살때 분갈이해서 가져왔고..뿌리가 문제있나 확인해보니 이전에 뭉쳐있던 뿌리들이 분갈이한 흙으로 더이상 뻗어나가지 못하고 뭉쳐있길래...흙 다털에내고 새로 분갈이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