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맙게도 사진 몆장 올리고

물어보면 척척박사님처럼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삼덩굴 식물알려주셔서 이게 비빔밥용은
아니여도 잘손질하고 땡볕에 말려서
차 처럼 마실 수 있더라구요

마셔보니 미식가가아니라
잘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쓰진않고 마실만하더라구요
보리차처럼 우려서 생수통에  넣어서 쓸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더위가 장난아니라 차로마시긴 많이덥죠
근데이거 시간지나니 색이 사약처럼
변색되던데 마시는데 지장은 없겠죠?


그리고 어제 간만에 몸좀 풀려고 팔각산 등산갔다가
길잃고 패닉와서 주글뻔 ㅜㅜ
다른게 아니고 산에서 길잃으면
물이 흐르는 계곡따라서
내려오면 보통  출구로 나오게되는데
문제는 계곡 그늘진곳에 매복해있는 뱀들 땜에
진땀빼면서 내려왔습니다 ㅜㅜ
(멀리서돌멩이던지고  지팡이로 땅 조심히 툭툭치면서
전진함 그래도 안비키면 쭈욱돌아가는식으로 하산함)
원래계획은 고산지대 식물많이 찍어서
물어볼려고했는데 실패..

마지막 식물의 이름은 멀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