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좀 살려주세요 ㅠㅠ


어느 정도 자란 바질을 분갈이해서 20일 정도 키웠습니다.


완전히 씽씽하게 무럭무럭자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자라주는 것 같아서 노심초사하면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잎이 저렇게 되어 있네요 ㅠㅠ 속상합니다.


물은 이틀에 한번 정도 주고 있고, 볕이 조금 드는 창가에 두고 있는데, 너무 날씨가 더워 문제 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우리 바질 좀 살려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