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가지중에 몇개를 꺾어봐서 마른 나무젓가락 부러지듯이 딱 부러지면 죽은거임. 갈수록 굵은 가지쪽을 잘라봐서 제일 큰 줄기도 말랐으면 완전 죽은거임. 땔감으로 쓰면 됨
땔감(68.108)2018-07-27 07:12
바닥에 신문지나 돗자리를 깔아주신 후 화분 가장자리를 모종삽 등으로 뿌리 다치지않게 살살 계속 파냅니다. 화분 밑 물구멍 쪽도 찔러서 흙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나무를 잡고 뽑으시면 뿌리가 끊어지므로, 위 작업을 반복해서 바닥까지 파냅니다. 전체 흙이 부드러워집니다. 그 때 화분을 기울이고 바닥을 치면 나무가 빠집니다.
라난(115.143)2018-07-27 08:35
나뭇가지 잘랐을 때 속이 검으면 죽은거예요. 하지만 밑둥은 살아있을 수도 있어서 조금씩 잘라가며 보세요 속이 초록이면 살아있는 겁니다 - dc App
가느다란 가지중에 몇개를 꺾어봐서 마른 나무젓가락 부러지듯이 딱 부러지면 죽은거임. 갈수록 굵은 가지쪽을 잘라봐서 제일 큰 줄기도 말랐으면 완전 죽은거임. 땔감으로 쓰면 됨
바닥에 신문지나 돗자리를 깔아주신 후 화분 가장자리를 모종삽 등으로 뿌리 다치지않게 살살 계속 파냅니다. 화분 밑 물구멍 쪽도 찔러서 흙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나무를 잡고 뽑으시면 뿌리가 끊어지므로, 위 작업을 반복해서 바닥까지 파냅니다. 전체 흙이 부드러워집니다. 그 때 화분을 기울이고 바닥을 치면 나무가 빠집니다.
나뭇가지 잘랐을 때 속이 검으면 죽은거예요. 하지만 밑둥은 살아있을 수도 있어서 조금씩 잘라가며 보세요 속이 초록이면 살아있는 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