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3달 됐고 물은 한달에 한번씩 저면관수로 주고 있어요몸체는 별로 안 자라고 자구가 많아졌는데 이유를 모르고 있다가 찾아보니까 웃자란 거더군요... 집이 동향이라서 아침에만 햇빛 봅니다 조금이라도 덜 웃자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흔히 알바로 유통되는 맘밀라리아 종인데 너무 극심하게 웃자랐네요. 사진상 빛이 너무 부족하고 물 또한 너무 많이 주셨네요. 빛이 적은데 웃자람을 늦추려면 물을 줄이는게 우선입니다. 하지만 저정도의 일조량이면 결국 웃자라게 될거에요.
위에 매끈한돌 걷어내고 흙도 마사토가 90퍼 넘게 해줘야 그나마 덜 웃자랄걸. 물은 애가 쪼그라들면 주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