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재동 좋아하는 화원의 사장님이
마음에 들어하니 그냥 가져가라고 하셔서 쒼나게 집에 오느라 이름을 못 물어봤네요.
밤이라 꽃이 오므라졌는지 꽃은 제대로 안나오네요.

눕어 있는 거 세워놓고 궁금 폭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