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갔다가 같이 살게된지 1년정도 됬습니다.


이름도 그냥 식물이라고 지어줬어요 5일정도에 한번씩 밥그릇에 담가주면서 


잘 키우고 있었는데 일주일동안 해외여행간다고 집 비웠더니 잎사귀가 하얗게 됬어요 ㅠㅠ


광합성좀 하라고 창틀에 올려놔서 직사광선도 많이 받았을텐데... 요즘 날씨가 워낙더워서 맛탱이가 간거같아요


꾸준히 물주고 그러면 다시 파릇파릇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