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라고 들었는데7월 22일에 다른 사람이 물 준 걸 모르고 23일에 제가 한 번 더 줬거든요 ㅠㅠ아는 분이 옥상에 올려서 한 번 바짝 말리라고 하셔서어제 점심쯤 올려놨다가 방금 가지고 내려왔는데애가 색도 변하고 쪼글쪼글해졌어요 ㅠㅠ이런 경우에 물을 소주잔 한 잔 정도라도 주는 게 나을까요?아님 그냥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경과를 좀 지켜봐야 할까요?온지 얼마 안 된 다육이인데 죽을까봐 걱정됩니다 ㅠㅠ
적응 안된상태에서 직광 보면 화상입어요. 그리고 요즘은 특히나 해가 뜨거워서 적응 된 식물중에도 한계치 넘어서 타기도 함. 그늘로
/ 글쓴이인데 이거 예전처럼 탱탱한 다육이로 돌아갈 가능성이 없을까요..? 너무 속상해요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