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90년대) 시골에서 먹었던 하얀색 솜털 난 식물인데
강아지풀은 아니고 잎은 조금 날카로워서 손이 베였대요
거기서 피는 열매? 봉오리?같은건데
피기 라고 불렀대요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