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몰라요 그냥 할머니가 어느날 책상 위에 올려두셨는데 저는 식물에 관심이 없어서 가끔 할머니가 물 주시는 거 빼고는 거의 방치해뒀었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까 위에 잎들이 쪼그라들고 있어서ㅠㅠㅠ 창가로 옮겨주고 물도 좀 주고 영양제도 줬는데 조금 괜찮아지나 싶더니 오늘 보니까 밑에 사진처럼 돼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 살리긴 늦은 거겠죠ㅠㅠ 진작 관심 좀 가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