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거미,매미,개미,말벌 이름 모르는 벌레들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박제 ,질식사, 물고문, 불태우기 ,전기충격, 바늘로찌르기, 즙이랑 신체가 구분 안될정도로 돌에 갈기, 각종 잡다한 고문 등등 벌레 죽일때 제 자신을 찾는거 같구 너무 재밌어요 ㅎㅎ 개미 100마리정도 모아와서 불로태우는 기분이란...다시 생각해도 황홀하네요 식갤님들도 한번 해보세요 또다른 자신을 만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