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턱이 비대해져서 열매가 됐기 때문에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아 '무화과'


꽃턱이 비대해져서 열매가 됐기 때문에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아 '무화과'라고 한다.
재배역사는 오래돼 기원전 3,000년경의 수메로 왕조시대에 시작됐다.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1927년경이다. 한국에서는 보통군인 품종이며 암꽃과 중성화가 착생하며 암수한그루로 수꽃은 상부에 암꽃은 하부에 위치하며 단위결실성이 있어 수분없이도 결실한다. 봉협시 품종은 열매 무게 60-70g이며 길둥근꼴이다. 줄기잎에 상처를 내면 백색 유액이 나온다. 껍질은 햇빛을 받은 면은 적자색이나 아랫부분은 녹황색이다. 한국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년 평균기온이 15도인 지역에서 잘 자란다. 1월의 평균기온이 영하9도이상을 요구한다. 건조한 잎을 욕탕료하면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육식을 한 후 먹으면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에 특효가 있다고 한다. 건위장,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소화불량, 식욕부진, 장염, 변비, 이질 등에 치료제로 사용된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먹고 자신의 벗은 몸을 나뭇잎으로 가린다는 나뭇잎이 바로 무화과 잎이며 지혜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기기도 한다.
꽃말은 다산, 풍요한 결실, 열심이다.
촬영장소 및 일시 : 계명대학교대명캠퍼스 20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