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작고 귀여운 것들을 좋아해서(물론 저의 그것은 반대이지만)


지나가다 너무 이뻐서 집에 사왔습니다.


알고 보니 나름 대세의 식물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식물을 산 곳에서 하라는대로 잘 해왔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노란색으로 변하는 잎이 더러 생겨서


때내면서 적당한 기간에 물주고 환기가 되는 곳에 두고 볕 근처에 두기도 하고..


괜찮다가 얼마전에 한번 물주고 바람쐬준다고 한나절 뒀는데 노랗게 엄청 변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노랗게 변한 건 때내고 물주고 환기시켜주고 하니 또 괜찮네요..


영양제도 좀 사고 하려는데 걱정이 진액같은게 잎이랑 가지랑 좀 있습니다. ㅠㅠ



이 진액들이 찾아보니까 벌레에서 나오는 진액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벌레가 없어용..


도대체 왜 이런지 어떻게 치료하고 이쁘게 키워나갈지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