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 몇개 더 사서 하나 하나마다 화분을 만들어 줘야할지 아니면 이대로 키워야할지 물어볼곳도 없고 해서 여기 글올립니다 씨앗부터 키웠는데 여기까지 한달정도 걸렸습니다
댓글 3
정말 귀엽습니다. 오밀 조밀 붙은 순들 중 몇 개는 제거(솎아내기)해주시는 게 더 튼튼히 성장합니다. 슬슬 해에 대한 노출을 높이시고, 마르거나 무르지 않게 두 세 마디 까지는 저면관수로 바닥에 물을 떨어뜨리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크면 바람과 해가 진한 향의 싱그러운 허브로 키워줄 것 입니다.
라난(115.143)2018-08-10 08:36
조언 감사합니다 저면 관수로라 함은 하단의 파란 물받힘 말하는거지요? 물받힘에 물 내려오지않게 물 조금만 주도록 할께요 작은 싹?들은 솎아내도록 할께요
돌아라(hong9813)2018-08-10 08:40
아... 이제 봤네요, 죄송합니다. 싹일 때는 90%이상이 수분입니다. 물을 많이 주면 물러죽고, 흙이 마르면 말라 죽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물을 주는 것(상면관수)이 아니라, 아래 받침대에 물을 채워서 주는 방식이 저면관수입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오밀 조밀 붙은 순들 중 몇 개는 제거(솎아내기)해주시는 게 더 튼튼히 성장합니다. 슬슬 해에 대한 노출을 높이시고, 마르거나 무르지 않게 두 세 마디 까지는 저면관수로 바닥에 물을 떨어뜨리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크면 바람과 해가 진한 향의 싱그러운 허브로 키워줄 것 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저면 관수로라 함은 하단의 파란 물받힘 말하는거지요? 물받힘에 물 내려오지않게 물 조금만 주도록 할께요 작은 싹?들은 솎아내도록 할께요
아... 이제 봤네요, 죄송합니다. 싹일 때는 90%이상이 수분입니다. 물을 많이 주면 물러죽고, 흙이 마르면 말라 죽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물을 주는 것(상면관수)이 아니라, 아래 받침대에 물을 채워서 주는 방식이 저면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