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정이 있어서 차마 버리지못하고 입에 넣었습니다

입에 넣자마자 향이 엄청 강해서 깜짝놀랐네요 맛은 약간 쌉싸르름하면서 단맛이 약간 지나갔고 첫맛은 쌉싸르름 중간맛은 입에 톡쏘는듯한 싱그러운맛 마지막 입에 남는 맛은 바질맛이 나네요 심은 씨앗은 열댓개쯤 되는것 같았는데 새싹나는건 절반인 여섯개가 다 더니 이제 남은건 제일 잘 자란 세순 뿐입니다 이제 이 남은 세순?들은 씨앗을 품을수 있을정도로 잘 성장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