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ㅏ 죽어가다가 싹이 나니, 왠지모를 애착이 가져지시는 단계 같군요. 그 상황에서 이름을 알아봤자. 그 순간 몇천원짜리가 난초가 될 뿐입니다. 난초에 이름붙어있어봤자, 거의 차이 없는 무늬이름일 뿐이니 애착을 갖고 잘 길러보는게 어떨까요
ㄷㅏ 죽어가다가 싹이 나니, 왠지모를 애착이 가져지시는 단계 같군요. 그 상황에서 이름을 알아봤자. 그 순간 몇천원짜리가 난초가 될 뿐입니다. 난초에 이름붙어있어봤자, 거의 차이 없는 무늬이름일 뿐이니 애착을 갖고 잘 길러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