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이주걱 2개, 미모사, 무초가 드디어 왔네요 이제 가을옹때가 와서 무초키우기가 걱정이지만 잘키워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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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사는 햇빛에 반응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창가에서 잠들었다가 깬 사람처럼 반짝 일어나는 느낌) 바람까지 타며 잎을 움직일 때는 뭔갈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이 기특하고. 햇빛을 보지 못 할 때나 손을 대려고 하면 금방 또 축 쳐지는 것도 귀여운 식물. 잘 돌봐주세요.
쏘가리(respirer)2018-08-19 09:37
그리고 무초도 데려오신 걸 보면 녹색 테마가 움직이는, 반응하는 식물 같은데(?) 신경초도 예민하지만... 무초도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서 안정기가 필요해요. 잘 자라고 나면 음악 소리에 맞춰서 산들산들 움직일텐데...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도 가을볕은 쨍쨍하니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미모사는 햇빛에 반응하는 모습이 귀여운데 (창가에서 잠들었다가 깬 사람처럼 반짝 일어나는 느낌) 바람까지 타며 잎을 움직일 때는 뭔갈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이 기특하고. 햇빛을 보지 못 할 때나 손을 대려고 하면 금방 또 축 쳐지는 것도 귀여운 식물. 잘 돌봐주세요.
그리고 무초도 데려오신 걸 보면 녹색 테마가 움직이는, 반응하는 식물 같은데(?) 신경초도 예민하지만... 무초도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서 안정기가 필요해요. 잘 자라고 나면 음악 소리에 맞춰서 산들산들 움직일텐데...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도 가을볕은 쨍쨍하니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