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였는데 휴게소에 있는 동그라미 벤치에 앉아있다가옆에보니 조그만 꽃화분이 쓰러져있어서 세워주고 의자에 흙 쏟아진것도 털어줌그랬더니 그옆에있던 모르는 아저씨가 감격에 찬 목소리로 고맙다..!! 이러면서 손 잡아줌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ㅋ타오바오갤 많이와줘
흐뭇해집니다.
정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