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폭염으로 바싹 타들어가는 식물(?)이 보기 안쓰러워서 매일 물을 줬어요. 누가 버린 화분인데.. 제가 3달 정도 매일물을 줬더니 어제는 꽃이 피었어요. 신기해라.. 이 식물(?)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영양제 같은 것도 필요 할까요? 이런 폭염에 잘 버틴 녀석이 안쓰럽고 기특합니다. ㅜㅜ 태풍도 잘 버텼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ㅠㅠ
브룬펠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