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키우고 있는 상추.고기 굽는날에 뜯어서 먹긴 하는데 역시 웃자라게 안키우고 노지에서 키우니 식감은 조금 질김 ㅠ포도 먹고 화단에 씨앗 버렸는데 올라와 2년동안 키우고 있네요. - dc official App
와 노지채소다. 노지채소가 얼마나 귀엽고 (개성만점) 또 얼마나 귀한데요 ㅠㅠ 포도도 탐스럽게 열렸다. 요즘 상추의 상태가 좋지 않아서 쌈채소도 양배추나 다른 채소로 대체해서 먹고 있는데, 튼튼하게 자란 노지채소를 보니까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쏘가리 / 더위가 심해서 채소들이 엉망이네요.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