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화분에 버린 오렌지 씨에서 싹이 났다고 한 사람입니다. 가르침에 힘입어 작은 화분으로 아가들을 이사시켰는데요. 그 때 조언해 주시길 붙어난 두 녀석을 분리시키러 하셨는데 이사시킬 때 보니 한 씨앗에서 싹이 두 개가 난 거더라고요. 이걸 분리시키자니 둘다 뿌리는 길게 났으나 씨앗 하나에 두 놈이 아직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이게 자연스레 없어지면 분리를 시켜야 할지 아니면 뿌리가 났으니 씨앗 따위 빠개고 강제 분리를 해야할 지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화분에 버린 오렌지 씨에서 싹이 났다고 한 사람입니다. 가르침에 힘입어 작은 화분으로 아가들을 이사시켰는데요. 그 때 조언해 주시길 붙어난 두 녀석을 분리시키러 하셨는데 이사시킬 때 보니 한 씨앗에서 싹이 두 개가 난 거더라고요. 이걸 분리시키자니 둘다 뿌리는 길게 났으나 씨앗 하나에 두 놈이 아직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이게 자연스레 없어지면 분리를 시켜야 할지 아니면 뿌리가 났으니 씨앗 따위 빠개고 강제 분리를 해야할 지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배성 종자라 그렇습니다. 우량 개체만 남기는 것이 성장에는 더 좋은 편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럼 일단 두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