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연 그런 꽃들이란 단어자체에 들어갈만큼 좋은 사람인걸까요...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앞에 심어진 이름모를 분재같은 형식의 나무를 보고 문득 물어보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