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나 현재나 집에서 난을 기른다는 일반적인 얘기나 소설이나 수필에서
난 기르기는 정말 어렵다 정말 꾸준히 관리해주어야한다는 말이 많은데
집에서 기르는 것도 결국 야생에서 가져온 것일 텐데
야생에서는 잘 자라는 것들이 왜 집에서 기르기만 하면 쉽게 시들거나 죽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에서 기르는 것들은 품종 개량했다고 쳐도 옛날 조선시대 것들은 아닐텐데 그 때도 품종 개량인가요?
옛날이나 현재나 집에서 난을 기른다는 일반적인 얘기나 소설이나 수필에서
난 기르기는 정말 어렵다 정말 꾸준히 관리해주어야한다는 말이 많은데
집에서 기르는 것도 결국 야생에서 가져온 것일 텐데
야생에서는 잘 자라는 것들이 왜 집에서 기르기만 하면 쉽게 시들거나 죽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에서 기르는 것들은 품종 개량했다고 쳐도 옛날 조선시대 것들은 아닐텐데 그 때도 품종 개량인가요?
환경이 다르니까 뒤지죠. 완전히 다른데 인삼 산삼 차별두는거랑 같은 맥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