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름병에 걸린 염자를 살려보려고 멀쩡한 줄기부분들을 잘라내서 말린지 일주일 정도 돼서 흙에 다시 심어주려고 합니다
삽목과 적심 둘 다 해보려고 하는데 각자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물꽂이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흙에 바로 심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다육이 초보라 어떤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만약 흙에 심게되면
대립 마사를 바닥에 깔고 다육이 흙을 중간에, 미장토로 마사 중립을 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다육이 흙은 인터넷에 찾아보니
상토+미사로 되어있거나
코코피트+피트모스+녹소토+제오라이트+천매암+질석+펄라이트+마사 처럼 이것저것 섞여있는게 있던데
적심과 삽목에 좋은 흙은 어떤 건지 어렵네요ㅜㅜ
밑에건 죽었고요. 물러서 못써요. 흙은 뿌리 내릴때는 굳이 쓰면 질석 사질토 쓰는데 염좌는 대충 아무 흙에 올려놔도 뿌리 나요. 안올려놔도 뿌리는 나오고요. 별로 특별할게 없어요.
ㄴ네ㅜ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