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라지 말라고 우리집에서 제일 볕이 많이드는 군대간 동생방 창문(동향)에 두고 매일 관찰하며 잎에 쪼골해질때마다 저면관수로 물을주면서 4달정도 키웠읍니다만..
오늘보니.. 보이시나요? 튼실한 줄기가 생겨버렸읍니다
아직 귀엽긴한데 키가 훌쩍 커버릴까 증말루 걱정이네요. 물을 너무 자주 준 탓일까요? 답을 알고싶읍니다.
댓글 7
예뻐요!
익명(58.238)2018-09-14 00:03
실내는 아무리 창가라도 다육식울에겐 빛이 좀 부족합니다. 적응된 식물이라면 사실 직사광이 모양 유지하는데 제일 좋습니다. 부득이 실내뿐이라면 빛이 오래 드는 곳에 두세요.
환경이 어쩔수 없이 제한돼 있을 수 밖에 없다면 약간 웃자라는건 감안 하셔야 됩니다. 잘 키워보세요. - dc App
예뻐요!
실내는 아무리 창가라도 다육식울에겐 빛이 좀 부족합니다. 적응된 식물이라면 사실 직사광이 모양 유지하는데 제일 좋습니다. 부득이 실내뿐이라면 빛이 오래 드는 곳에 두세요. 환경이 어쩔수 없이 제한돼 있을 수 밖에 없다면 약간 웃자라는건 감안 하셔야 됩니다. 잘 키워보세요. - dc App
웃자라네요...물을 좀 텀을 길게 둬서 줘보세요
햇빛을 잘 받아야 할 듯 해요!
졸귀ㅋㅋㅋㅋ
귀엽네요 ㅋㅋㅋ
졸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