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라지 말라고 우리집에서 제일 볕이 많이드는
군대간 동생방 창문(동향)에 두고 매일 관찰하며
잎에 쪼골해질때마다 저면관수로 물을주면서
4달정도 키웠읍니다만..

오늘보니.. 보이시나요?
튼실한 줄기가 생겨버렸읍니다

아직 귀엽긴한데 키가 훌쩍 커버릴까 증말루 걱정이네요.
물을 너무 자주 준 탓일까요? 답을 알고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