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애인이 소중하게 키워서 준 다육이가 제가 다육이 키우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무름병 이라는것에 무지하여 그만 무름병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무름병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고 습기가득한 날에 물을 많이 줘서 그렇습니다..)

살려보려고 노력해봤지만 살리지 못했는데 애인이 너무 소중하게 키워서 준 다육이라(애인이 자신이 직접 키웠다고 죽이면 안된다고 신신 당부까지 했습니다...)

 차마 죽었다고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일부러 죽인것이 절대 아니고 저도 소중하게 키웠지만 무름병 이라는것에 무지하여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애인이 준 다육이랑 아주 100% 똑같은걸 사서 애인이 준 화분에 다시 분갈이 해서 넣으려고 합니다.

한달이 넘도록 애인이 준 다육이랑 100% 똑같은 다육이를 찾아 해멨고 결국 완전히 100% 똑같은 다육이 사진을 찾아냈습니다..

이 다육이랑 완전히 100% 똑같이 생긴 다육이 이름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저 모습이랑 완전 똑같아야 애인도 믿을것 같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평생 다육이를 의도치 않게 죽게 한것을 반성 하며 살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