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전에 아버지 일 하시는 데서 데려온 행운목입니다. 선물로 사무실에 들어 온 건데..관리 힘들어서 그냥 마당에 심었었다며...진짜 죽을 거 같아서 집으로 가져 오셨네요.지금은 튼튼하게 잘 크고 있어욤!ㅋ - dc official App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