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사정과 추석이 겹쳐서 5일동안 지내던 곳을 벗어납니다. 어제 전공교수님께서 줄기절단해서 심은 레몬밤이랑 씨앗으로 심은 바질을 받았어요. 허브를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창가에 햇빛비추고 방안에다 놔두면 괜찮을까요? 일단 어제 물을 흙이 젖을정도로 심어놨는데 레몬밤이 벌써 시드는것같기도 하고ㅠㅠㅜ 내일도 물을 줄생각입니다. 너무 걱정돼요ㅠㅠ허브가 죽으면 저도 죽습니다... 정그러면 비행기탈때 가져갈생각인데 바질이라도 가져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