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에 한번 물 주고 있었는데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되어 있었네요 ㅠㅠㅠ 관심을 넘안줬나봐요... 벽쪽애 있던 아이들만 이렇게 됐는데 햇빛이 부족했던 걸까요 아니면 물을 많이줘서일까요?
위쪽 뾰족한부분은 아직 초록색인데 ㅠㅠ가망없을까요? 뽑아버려야 하나요?
댓글 5
위쪽이 초록색이어도 위쪽까지 물이랑 양분 실어 나를 수가 길이 망가져서...그리고 저렇게 작아서야 삽식으로 재생시킬 수도 없겠네요... 아쉽지만 보내주심이...
오오하시(dkskslak159)2018-09-21 23:33
제일 위에 손톱만한 초록색은 색을 칠해서 그래요
식물지옥(118.220)2018-09-21 23:52
감사합니다.ㅠㅠ
물을 더줘야될까요??
익명(182.219)2018-09-21 23:54
아 맨 위는 상하지 말라고 밀랍칠한건가요... 물은 많이 먹는 애가 아니라서 안 주셔도 될 것같고... 햇빛 좀 보여주심이 ㅠㅠ
오오하시(dkskslak159)2018-09-22 00:13
노랗게 죽은 애들만 손으로 뽑아내세요. 그래야 다른 애들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습되면 저렇게 노랗게 마릅니다. 당분간 물 주지 마시고 한달에 한번 정도 위에 흙이 말랐는지 손으로 만져보고 물주시면 되요. 뽑아낸 자리가 크게 구멍이 뻥 뚤리는데 거기에 부엽토랑 비료 아주 소량 섞어서 메꿔주시면 남은 애들이 흡수시키면서 살아요.
위쪽이 초록색이어도 위쪽까지 물이랑 양분 실어 나를 수가 길이 망가져서...그리고 저렇게 작아서야 삽식으로 재생시킬 수도 없겠네요... 아쉽지만 보내주심이...
제일 위에 손톱만한 초록색은 색을 칠해서 그래요
감사합니다.ㅠㅠ 물을 더줘야될까요??
아 맨 위는 상하지 말라고 밀랍칠한건가요... 물은 많이 먹는 애가 아니라서 안 주셔도 될 것같고... 햇빛 좀 보여주심이 ㅠㅠ
노랗게 죽은 애들만 손으로 뽑아내세요. 그래야 다른 애들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습되면 저렇게 노랗게 마릅니다. 당분간 물 주지 마시고 한달에 한번 정도 위에 흙이 말랐는지 손으로 만져보고 물주시면 되요. 뽑아낸 자리가 크게 구멍이 뻥 뚤리는데 거기에 부엽토랑 비료 아주 소량 섞어서 메꿔주시면 남은 애들이 흡수시키면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