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옥상에서 핀 이 꽃을 다시 화분에 심으셨는데
이 아름다운 꽃의 이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이렇게 식물갤에 글을 올려 봅니다.
황매화나 죽단화하고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