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시장에서 발견해 구입했습니다.

판매하시는 할머니께선 쥐강낭이라고 하시는데..

인터넷에선 미니옥수수라고 하구요..

분명 종자 이름이 있을텐데..

삶아 먹었는데 할머니께서 소금 설탕 당원 아무것도 넣지 말라고해서

그냥 삶았는데 달달하고 엄청난 찰기를 보여주네요.

종자를 구해서 내년엔 심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