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어머니가 방이 너무휑하다고 사주셔서
키운지 반년은 넘은거같은데요
꽃집에서 한달에 한번만 물주면 된다그래서
칼같이 지키진않더라두 한달넘어가기전엔 꼭 주고있었어요
제가 관리못해서 죽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버티고 잎도 많이 자라서 뿌듯해요
근데 이번에 한달조금넘게 물안주다가
문득보니까 너무 축쳐져있어서ㅠ급하게 줬거든요?
근데 다음날 보니까 뭔가 축쳐진게 회복되서
대가 살아난 기분인데
이거 기분탓인가요 원래 식물들이 물준다고 이렇게 쌩쌩해진건가요 신기합니다
키운지 반년은 넘은거같은데요
꽃집에서 한달에 한번만 물주면 된다그래서
칼같이 지키진않더라두 한달넘어가기전엔 꼭 주고있었어요
제가 관리못해서 죽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버티고 잎도 많이 자라서 뿌듯해요
근데 이번에 한달조금넘게 물안주다가
문득보니까 너무 축쳐져있어서ㅠ급하게 줬거든요?
근데 다음날 보니까 뭔가 축쳐진게 회복되서
대가 살아난 기분인데
이거 기분탓인가요 원래 식물들이 물준다고 이렇게 쌩쌩해진건가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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