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물건너 타지에서 지내기 외로워서
마트에서 파는 칼란디바를 데려왔어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다고 해서 창가에 두고 지내는데
처음 봤을때보다 꽃 색이 훨씬 진해졌어요

볼때마다 매일매일 사진을 찍었거든요 귀여워서 이름도 지어부르려고 했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그냥 꽃이라고 해요

첫날과 최근 사진이에요..한 2주 되어가구요
광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는데 식물갤 분들한테 물어보면 답 해주신데서 사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