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부터 몇 차례 실패끝에
어렵게 발아시켜, 애지중지 잘 키우고 있는
바오밥이예요. 떡잎이 나오고 나서
본잎들도 한 장씩 계속 나와주니
그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겨울오기 전에 언넝 더 열심히 자라주길^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