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레몬씨앗이고 아래는 아보카도입니다. ^^;
집에서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나
호기심에 싹을 띄우려고 한 지 거진 3주..
이제야 뿌리가 조금 나오네요~
부랴부랴 배양토와 화분을 알아보고 주문한 참입니다.
질문드립니다.
- 아보카도는 뿌리가 더 나올때까지 물에 놓아도 괜찮다는데 레몬이 걱정입니다.
키친타월로 덮어두고 있던 것인데 흙이 올때까지는 그대로 놓아도 무방할까요? 뿌리가 다치거나 할까 걱정입니다.
- 아보카도의 경우 과육을 잘 제거하지 않아서인지 곰팡이가 피어있는 것이 많습니다. 향후 흙으로 옮겨서 곰팡이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 흙은 두종류 모두 어느정도 ph 5.7 ~ 6.5 정도의 토양이 좋다하여 신성케미칼 한아름 상토를 구입했습니다. 옳은 선택일런지요.
처음 찾아와서 질문만 잔뜩 늘어놓습니다. ^^;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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