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화분도 없이 굴러다니던 이 아이를 데려왔는데요
오래 방치가 되어 있었는지 잎이 쭈글쭈글해서 일단 데려와 급하게 화분에 심었어요.
하룻밤 사이에 회복하고 금새 활기를 찾았는데 애 이름을 모르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