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보다가 문득 저 꽃이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식물 갤러리의 힘을 빌리고자 왔습니다.


처음엔 카틀레야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고...혹시 호접난인가요? 팔레놉시스랑도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