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야레카야자 테이블 야자 스파티 필름 등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잘자라지만

봄 가을 겨울 처럼 건조하면 순간 실수로 다죽어버리고

봄 가을 겨울 철에는 라벤더 로즈마리 같은

건조하고 창가에서 일조향 마춰주면 잘자리지만

또 장마때는 습해서 녹아버리는.

우리나라는 토종 식물을 키우는게 나음?

난초 또는 나무같은 토종 식물은 잘자라던데 말이죠.

우리나라처럼 온대성 식물 없나요?

미국이 그나마 우리나라랑 기온이 비슷하다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