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마다 힐링 아이템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간디가 말했죠. 무엇이든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거라면
그걸 잡으라고요.
한 때 텃밭 채소를 기르려 했습니다.
흙, 물, 햇빛, 비료가 있어도 식물은 기르기 힘들더군요.
채소는 먹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뭔가 열중하고 싶었습니다.
잘 안됐지만요.

최근에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회피하고 싶은데
식물 기르기가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