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한시간거리 저수지주변 밭500평을 할아버지가 남겨주셨는데 제가 직장인이라서 이주에 한번정도밖에 시간이 안나서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풀만 무성하게 자라버리고.
땅을 팔자고 하니 부모님께서 추억이 많은 땅이라고 반대하시고 미치겠네요.
체리나무 20그루를 심어봤는데 너무 어린나무를 심어놓고 관심을 안줘서 그런지 다 죽어버리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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