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취할 예정인 친구가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우리 중 전업주부도 없고 둘 다 집에는 잠만 자러 오는 대학생이라 도저히 저희가 책임질 수 없는 단계라는 생각에 완강히 반대를 했습니다.
한 생명이니만큼 아이를 낳는 것처럼 어떤 책임감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대신 식물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식물이라면 바쁜 대학생 두명이라도 충분히 그 양육에 있어서 책임을 다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러한 결심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심신안정과 심신수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구요.
(일반적으로) 다른 동물을 먹이로 삼지 않고 물과 광합성을 주 영양분 공급 과정으로 갖는다는 점도 저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구요.
주된 포인트는 아무래도 난이도, 소모비용, 기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역은 영통이라 수도권, 서울쪽 내륙 기후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미허브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위 식물들을 조사해보겠습니다.
누가 장미허브 추천해줬나봐요?? 너무좋음..해가 잘들어오면 장미허브나 다육이도좋고 해가안들어오면 스투키/
공기정화시물 키우셈. 물은 한두달에 한번만 흙에 주고. 고무나무 테이블야자 스투키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스킨답서스가 잘자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