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치면 화장한 후 뼈가루는 납골당에 모시거나 강가 같은데서 뿌리지 않나요~? 그걸 흙에 섞어서 나무 키우거나 한다는건 못 들어 본 것 같네요..
글쓴이는 수목장 말하는 거 같은데...화분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야외에서 키우는 거라면 가능할 듯
강아지 역시 그렇게 한다고는 들어본 바가 없습니당. . 강아지가 좋은데 가도록 해주심이 더 나을 듯..
참고로 저희 강아지 죽어서 뒷마당에 묻고 무덤 만들어 줬는데 그 자리에만 6년정도 풀도 안났네요..
ㅁㅊ
사람으로 치면 화장한 후 뼈가루는 납골당에 모시거나 강가 같은데서 뿌리지 않나요~? 그걸 흙에 섞어서 나무 키우거나 한다는건 못 들어 본 것 같네요..
글쓴이는 수목장 말하는 거 같은데...화분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야외에서 키우는 거라면 가능할 듯
강아지 역시 그렇게 한다고는 들어본 바가 없습니당. . 강아지가 좋은데 가도록 해주심이 더 나을 듯..
참고로 저희 강아지 죽어서 뒷마당에 묻고 무덤 만들어 줬는데 그 자리에만 6년정도 풀도 안났네요..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