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실에서 키우는 넘입니다....
뭔 나문지도 모르구 키웠는데..
요즘 잎이 시들시들하길래
해를 못봐서 근가..하고 창가쪽에 가져다 놨더니
저래 다 풀이 죽어버렸더라고요.....
물을 너무 많이쥰것같기도 한데
다시 살릴수 있는 방법이있을지요...???
그리고 막짤은 쟈바 라고 써있는데
잎사이사이 투명한 진액이 맺혀있네요...
어디 아픈걸까요?
식물갤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삼실에서 키우는 넘입니다....
뭔 나문지도 모르구 키웠는데..
요즘 잎이 시들시들하길래
해를 못봐서 근가..하고 창가쪽에 가져다 놨더니
저래 다 풀이 죽어버렸더라고요.....
물을 너무 많이쥰것같기도 한데
다시 살릴수 있는 방법이있을지요...???
그리고 막짤은 쟈바 라고 써있는데
잎사이사이 투명한 진액이 맺혀있네요...
어디 아픈걸까요?
식물갤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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