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숙사 살 때
친구 따라서 간 꽃집에서
벌레 쫓아주는 효과 있다 그래서 산 5천원짜리 식물.. 이름이 기억도 안남
무튼 그거 키우다가
기숙사 퇴사 할때 흙때매 가져가기 뭐해서
걍 화단에 버림.. 흑흑.. 갑자기 식물이 생각나네..
예전에 기숙사 살 때
친구 따라서 간 꽃집에서
벌레 쫓아주는 효과 있다 그래서 산 5천원짜리 식물.. 이름이 기억도 안남
무튼 그거 키우다가
기숙사 퇴사 할때 흙때매 가져가기 뭐해서
걍 화단에 버림.. 흑흑.. 갑자기 식물이 생각나네..
강아지는 안버리는데요 저는..그냥 이름까지 지어주고 키우던걸 야생에서 알아서 살아라하고 풀어놨던게 생각나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