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투키는 물은 거의 한달에 한번 줬나 잘안죽는 식물인줄알았는데
오늘 만져보니 물렁물렁 쑥 그냥 뽑히더라구요................... 물렁한 부분만 잘라서
심어놨는데,, 이거 어찌하나요,,
이 친구는 점점 이파리가 하나씩 썩어가고 있어서 뽑아주는데 불안하구요..
이 친구가 제일 많이 아픕니다. 여름이었을때는 꽃도 피고 엄청 이뻤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지금은 이렇게 됐어요.
죽은건지 겨울이라 잎이 떨어진건지 모르겠네요 물은 꼬박꼬빡 잘 줬는데말이죠
이 화분들 홈쇼핑에서 산건데 혹시 흙이 너무 안좋아서 다들 이러나 싶기도 하네요
선생님들 관리 하는방법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마지막 친구 가지마루 라는 친구입니다.
배란다주변에 놔두셨거나 차가운곳에 두셨다면 새벽공기가 차가워서 과습에 걸리셨을수도 있습니다. 11월부터 쌀쌀해져서 따뜻한곳으로 옮겨주시는게 좋습니다.
사무실인데요 그렇게 추운곳은 아닌것같은데.. 흠...ㅜ
음...과습이 아니라면 다른분께서 원인을 찾아주셔야 할것같아여. 도움못드려 죄송해요..;;
가끔 흙에 스티로폼 섞는 미친 놈들 있음
금전수처럼 생명력 오지는 놈들도 골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