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처럼 따로 관리 안해줘도 풍성하고 잎도 싱싱했던 아이가(사진이 멀리서 찍은것 밖에 없네요ㅠㅠ)
어느날부터 잎이 노래지면서 시름시름 하더니
위에서부터 잎이 다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이사를 했는데 기본적으로 환기가 잘 안되는 집인데다가
중간에 자리를 한번 바꾸면서 채광도 안좋았는데
그 사이에 갑자기 확 안좋아졌어요.
위에 잎들이 다 말라 떨어지길래 일단 위에 가지를 쳐버리고 아래 사진처럼 살아있는 잎들만 남겨놓았어요
지금은 물 잘 주고 볕 좋은데 놨는데
1. 다시 위에처럼 긴 가지가 생길수 있나요?
2. 아니면 아래 사진정도에서 유지하는게 최선인가요?
3. 다시 위처럼 될수 있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화분 사고 3년 반동안 분갈이나 영양제같은건 한적이 없습니다.)
4. 원래 이런애들은 물을 얼마만에 한번씩 주는게 좋은가요?
질문이 좀 많은데 식물갤러님들의 고진선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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