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가게에서 봤던건데 하얀꽃 피었었고 투명한 물병에다 담가뒀음
크기는 내 팔목정도? 초록색 잎사귀 였는데 이름기억 안남 ㅜㅠ

그거 여러게 있었는데 울아버지도 선물받은거람서 이름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