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5ace1a645844927832efd113972969ad3346a7749f216f5bd56b7ca3ebe51fe2bf08a896ff97bbd0438406738a3b11ac1d01148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5ace1a645844927832efd113972969ad3346a7718f3984362edc0f6fdb9c3f41c71a198e59ad7ef8d92db63779316ae30fdf7c2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5ace1a645844927832efd113972969ad3346a7748a3a5e53dbfde1a1fd0a3d8018cfcf3a7531920ffd1445ed0e906762ab4d044




봄이 되면 파는 카랑코에는 자그만한 몸집에
꽃이 엄청 많이 피어 있고
잎사귀는 아주 넓적하다.

그러나 이후로 키워보면
새로 나는 잎사귀는 처음 사올 때처럼 넓적하지 않고
키는 커지지만 꽃이 피는 양도 처음만 못하다.

이게 알고보니 시중에 파는 카랑코에는 농장에서 왜화 처리제를 뿌려서
그렇게 이쁘게 만들어서 파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키우는 것처럼 그런 전문적인 처리를 할줄 모르면
단일처리해서 꽃은 피울 수 있지만
처음 사올 때처럼 많은 꽃을 보기 힘들다.

첫짤은 처음 사왔을 때의 카랑코에.
둘째 짤의 맨 왼쪽은 그보다 1년 전에 집에 들인 노랑꽃.

막짤은 현재 이 녀석들의 상태임.
막짤에서 젤 왼편이 분홍이, 가운데는 젤 오래된 노랑이, 젤 오른편이 주황이.